캐나다에서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 일하시는 '이태경'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People 캐나다에서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 일하시는 '이태경'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1,335회 작성일 20-11-03 13:24

본문

캐나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오늘은 캐나다에서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 일하고 계시는 태경님의 이야기입니다.

<Interview Room>은 캐나다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생생한 경험담, 팁, 정보 등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태경이라고 하구요.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부동산 감정평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어떻게 오셨나요?

캐나다는 제가 대학교를 입학하게 되면서 벤쿠버로 가게 되었고요. 졸업하고 난 뒤에 토론토에서 일자리를 구해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UBC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어요.


'부동산 감정 평가사, 어떤 직업인가요?

'Residential appraiser'라고 불리기도 하고, 회사 내에서는 'Valuation consultant'라고 불립니다. 일단 감정평가사라는 직업은 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일입니다. 좁게 말하자면, 부동산이라면 주택이라던가 상가, 빌딩 등이 있고, 넓은 의미에서는 유동적인 자산까지도 감정하는 일이 주된 업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의 업무가 별도로 있나요?

우리 회사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종합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저희 팀은 Residential property만 주로 하는 편입니다.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지사가 있고, 한국에도 지사가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동기는?

저는 사실 옛날부터 다른 사람 집에 놀러 가고,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특히 화장실 보는 것을 그렇게 좋아했는데요. 특이하긴 한데요, 화장실이 잘 꾸며져 있으면 왠지 그 집이 더 좋아 보인다고 할까요? 집에 대한 그런 막연한 관심은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한국에서 감정 평가사로 일하시는 분을 알게 되었어요. 그분이 저한테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굉장히 좋은 직업이라고 추천을 해주셨고, 또 그분이 캐나다에 계신 다른 평가사분을 소개를 해주시면서 제가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론토로 돌아와서 이 직업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를 위한 특별한 과정이 있나요?

네. UBC와 세네카 대학교에서 감정 평가사 코스가 있어요. 코스명은 'Certified residential valuation'이구요. 그 코스를 전공하게 되시면, 주택 감정 평가사나 Commercial 방면으로 일하게 되실 거에요. 주택 감정 평가사 같은 경우에는, 6개에서 8개의 코스를 수료하셔야 합니다. 1,2번째 과정을 

수료하게 되시면 캐나다 감정평가사의 멤버가 되시고요. 그다음에 예비 감정평가사로 일을 하시면서 나머지 코스를 수료하게 됩니다. 그 후에 감정 평가사 자격증 시험을 보신 후, 인터뷰까지 통과를 하면 정식으로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예비 감정평가사로 일하실 때 1~2년의 work experience가 인증되어야만 감정평가사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서 취업은 어떻게 하신 건가요?

회사에 이력서를 많이 넣었습니다. 사실 시장 자체가 많은 구인을 하지는 않아요. 그 대신에 올라 와있는 거는 다 지원했습니다. 그중에 지금 매니저이신 분과 인터뷰를 했었고, 실무적인 것들을 많이 집중적으로 물어보셨어요.


첫 출근 날은 어떠셨나요?

굉장히 떨렸습니다. 합격하고 난 이후에 말씀해주신 게 우리 일은 정확도와 스피드가 생명이다라고 강조를 하셔서, 정확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진 않았지만 빨리 처리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부동산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한 상태여서 더욱 떨렸던 것 같아요. 감정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실무를 봐야 하거든요. 집 inspection 약속을 보통 아침 일찍 8시에서 12시 사이에 잡는 편인데요. 조사 후, 보통 12시에서 1시 사이에 회사에 복귀한 후에는 research와 감정서를 쓰는 작업을 해요. 5시가 은행이 닫는 시간이라, 은행에서 빨리 감정서를 달라고 요청이 오기도 하구요. 그렇게 보통 5시까지 일을 합니다. 일이 많을 때는 남아서 야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겨울 같은 경우에는 일이 아주 바쁘지 않아서 3시, 4시에 퇴근하기도 합니다. 대신 여름에는 부동산 매매도 많아지는 시기라 업무가 겨울의 거의 3~4배가 되기도 해서 집에 못 갈 때도 있어요. 


'부동산 감정 평가사'의 매력은 뭘까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집 보는 게 재밌어서 그게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시간의 자유로움,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만족을 얻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의 수입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fee appraiser와 non-fee appraiser로 나뉘는데요. 후자 같은 경우에는 월급으로, 전자 같은 경우는 일한 만큼 수입을 얻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제가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한 감정서의 수수료를 회사와 수입을 나누는 식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수입을 나누는 확률이 지금은 조금 오른 상태입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서 일하면서 좋았던 일이 있으신가요?

일을 조금씩 하게 되면서, 고맙다고 따로 연락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시간 내줘서 고맙고, 궁금했던 점을 해소해줘서 고맙다고 연락을 주셔서 굉장히 감사했어요. 작년부터 은행 쪽 브로커분들이 추천으로 연락을 오시는 분들이 생겼어요. 그런 분들이 저한테는 칭찬이 되고 보람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부동산 감정 평가사'로서 일하면서 힘들었던 일이 있으신가요?

바이어 분들이 예를 들어서 100만 불의 집을 구매하셨는데, 그 시세에 구매가를 못 따라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사실 저희가 해야 하는 업무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인데요. 은행에서 이 집이 이 정도 값어치를 하는지 알아봐달라고 의뢰를 하게 되면, 가끔 저희가 구매가보다 더 낮게 결론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바이어분들에게 크게 부담이 가게 되는 경우가 저희의 감정서로 인해서 결론 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브로커분들이 오셔서 조금 더 가격을 올려줄 수 없냐 부탁을 하시기도 하고, 화를 내시는 경우도 있는데 굉장히 곤란하고 스트레스받는 경우들도 있어요. 또는 본인의 상황을 말씀하시면서 호소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개인적으로 드는 감정과 일을 분리하는 게 가장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라는 직업을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나요?

첫 번째로는 좀 활동적이신 분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조사 자체는 감정을 하기 위한 하나의 준비 단계이긴 하지만, 하루의 반을 차지하거든요. 운동을 좋아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나는 오피스에서 앉아있는 것 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이 직업이 맞으실 것 같아요.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꼼꼼함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 직업을 정말 사랑하고, 늘 이 일이 새롭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사실 굉장히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은행의 데드라인에 맞추느라 너무 정신이 없기도 하고, 사실 누군가의 자산을 평가하는 일이잖아요. 거기서 오는 사명감도 있지만, 스트레스도 대단하거든요. 소송이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이 일이 정말 좋지 않으면, 오래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1~2년 뒤에 관두는 직장 동료들도 많이 봤어요. 나는 스트레스에 강하다, 빨리 돌아가는 업무 환경이 나한테는 잘 맞다 하신다면 잘 준비되시고,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아요.


캐나다에 오려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저는 딱 한 가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생각만 너무 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도전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지금 크게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제가 이미 다른 옵션들을 직접 경험해봤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이 일이 맞는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몸소 겪어 봤기 때문에 내릴 수 있었던 결론인 것 같거든요. 지금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 달이든, 일 년이든 일단 오셔서 경험해보시면, 한국에서 고민만 하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많은 것을 얻고 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YouTube에서 "캐나다 인터뷰룸"을 검색하시면 풀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BM PRESS TORONTO 11월호, 2020

페이스북 : @cbmtoronto

인스타그램 : @cbm_press_toronto

Copyright© 2014-2020 CBM PRESS TORONTO All rights reserved.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one root
Sault College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584건 1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봄에 뿌리면 좋은 플로럴 향수 추천 Top 4

작성자: CBMED, 작성일: 05-07, 조회: 1126
봄에 뿌리면 좋은 플로럴 향수 추천 Top 4요즘 길가에 꽃들을 보니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일주일 넘게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기도 하고, 꽃들도 흐드러지게 피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울적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화사해지는 기분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이런 화사한 봄에 쓰면 더욱 찰떡인 플로럴 계열의 여성 향수를 추천...

내 집을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만들어 줄 와인 5종 소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07, 조회: 1258
따뜻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을 걱정 없이 마음껏 느끼고 싶지만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확진자와 연이은 락다운 소식에 여러분들 모두 많이 지쳐가고 계실 텐데요. 온전한 봄 공기를 마시는 것조차 마스크에 가려져 그것마저도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유일하게 바깥 공기를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내 집 마당 또는 발코니일 텐데...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4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01, 조회: 1401
가정의 달 5월, 민망한 장면 없이 가족과 볼만한 영화 4편을 추천해드립니다. 가정의 달 5월, 특히나 요즘은 가족끼리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시기인데요. 이번 호에서는 가족과 함께 모여 보기 좋은 영화 4편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민망한 장면이나 잔인한 장면 없이 재미까지 꽉 잡은 영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코바늘 입문서, 영문서부터 한글책까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4-22, 조회: 1312
처음 시작하는 뜨개질,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하시죠? 초보자는 물론 숙련자까지 있으면 좋을 만한 코바늘 책 추천해 드립니다.많은 분이 뜨개질에 관심을 두기 시작할 때 보기에 쉽고, 필요한 용품도 별로 없어 가벼워 보이는 코바늘에 큰 관심을 보이시는데요. 물론 코바늘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긴 하지만, 그만큼 기본 테크닉...

밴프 국립공원에서 꼭 걸어 봐야 하는 하이킹 코스는? 1탄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4-20, 조회: 1551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자연 속을 걷는 행위인 하이킹, 그 자체만으로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액티비티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는 워낙 자연 풍광이 좋아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천국인데요. 그중에서도 손에 꼽을 하이킹 코스라고 하면 아마 로키산맥 쪽 지역이 아닐까 합...

프랑스 Bourgogne로 떠나는 와인 여행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4-15, 조회: 1284
조금 서늘한 밤엔 따뜻한 침대 속에서 와인 한잔하기에 너무 좋고, 기온이 따뜻하게 올라간 낮엔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나른한 오후 햇살을 즐기시기에 딱 좋은 4월이 왔어요. 지난번 프랑스 Bordeaux로의 와인 여행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프랑스 Bourgogne 지역으로 와인 여행을 떠나볼까 하는데요. 모두들 와인 글라스...

캐나다에서 부동산 리얼터로 일하시는 '장동민'님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4-12, 조회: 1323
<Interview Room>은 캐나다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생생한 경험담, 팁, 정보 등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부동산 리얼터로 일하고 있는 장동민입니다. 저는 15년 전에 캐나다에 이민을 와서 현재는 시민권...

<이 차가 궁금하다> - 이런 SUV가 또 있을까? 정통 도시형 SUV, 볼보 XC40

작성자: CBMED, 작성일: 04-08, 조회: 1504
이런 SUV가 또 있을까? 정통 도시형 SUV, 볼보 XC40“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자신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외관” 지리 홀딩 그룹 산하 스웨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볼보! 안전과 기술력, 그리고...

<화유기> - 캐나다 세포라 추천템 2편 색조편

작성자: CBMED, 작성일: 04-07, 조회: 1459
<화유기> - 캐나다 세포라 추천템 2편 색조편 “눈 화장에 꼭 필요한 색조 아이템들!” 화룡점정이란 말이 있듯이, 눈은 우리 외모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눈매가 어떠냐에 따라 인상도 달라져, 그날 눈 화장에 따라 청순하게 보...

[주(酒)간 여행] 캐나다에서 양조되는 독특한 매력의 브라운 에일!

작성자: CBMED, 작성일: 04-07, 조회: 1395
[주(酒)간 여행] 캐나다에서 양조되는 독특한 매력의 브라운 에일! 자칭 맥주 요정, 타칭 맥주 요괴, “맥요”와 떠나는 [주(酒)간여행]*맥주 외에도 여러 종류의 술을 다룰 예정이지만, 맥주를 제일 즐겨 마십니다 “브라운 에일...

<별별 동물> - 매일 억울美 뿜뿜, 귀여운 퍼그

작성자: CBMED, 작성일: 04-07, 조회: 1027
<별별 동물> – 반려동물 백과사전매일 억울美 뿜뿜, 귀여운 퍼그  요즘 주변에 자주 보이는, 주름이 쭈글쭈글 한 귀엽고 억울하게 생긴 강아지! 딴딴한 몸매! 동그랗게 말린 꼬리! 어떤 종인지 다들 아실까요? 바로 퍼그입니다! 귀엽게 못생겼다는 뜻에서 외국에서는 큐트(cut...

묻어두었던 설렘을 꺼내는 영화 4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4-01, 조회: 1831
토론토의 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오는 지금,마음 속 깊숙히 묻어두었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유독 더 길게 느껴졌던 토론토의 겨울이 거의 끝나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내음이 풍기면 나도 모르게 설레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는데요. 이번 ...

올 여름, 레트로 감성 가득한 롤러스케이팅 팝업 이벤트 예정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3-30, 조회: 1669
올여름, 70년대 유행했던 롤러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Retro Rolla는 다가오는 6월, The Bentway에서 레트로 감성 가득한 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이곳은 겨울철에는 아이스 스케이팅 길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벤트의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Retro R...

수선뿐만 아니라 모자랑 신발 세탁까지? JE Dry Cleaning

작성자: CBMED, 작성일: 03-25, 조회: 1265
수선뿐만 아니라 모자랑 신발 세탁까지? JE Dry Cleaning캐나다에서 옷을 사면 사이즈가 안 맞거나, 바지 길이가 너무 길거나, 핏이 예쁘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만큼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요. 그래서 왠지 쇼핑은 한국에 갈 때 잔뜩 하게 되곤 합니다. 여기서...

대바늘 입문서, 영문서부터 한글책까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3-24, 조회: 1464
처음 시작하는 뜨개질,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하시죠?초보자는 물론 숙련자까지 갖고 있으면 좋을 만한 대바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지난 시간에는 뜨개질을 시작하시는 또는 이미 하고 계신 니터분들이 보실만한 한국인 유튜버들을 추천해 드렸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대바늘에 조금 더 다가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명한 대바늘 책을...

Civil Engineering Technologist로 일하시는 '하영'님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3-23, 조회: 1308
캐나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오늘은 캐나다에서 Civil Engineering Technologist로 일하고 계시는 정하영님의 이야기입니다.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정하영입니다. 캐나다에서 세네카 컬리지에서 3년 과정인 시빌 엔지니어링과를 졸업하고, 토론토 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토론토는...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1년 5월호 (Vol.80)
CBM PRESS TORONTO – 2021년 4월호 (Vol.79)
CBM PRESS TORONTO – 2021년 3월호 (Vol.78)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