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국가대표 고양이 - 태국, 이집트, 터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Living 각 나라의 국가대표 고양이 - 태국, 이집트, 터키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1,689회 작성일 20-10-15 15:02

본문

태국 - 샴(Siamese)

1217139809_19b4jGWF_845d82e8d1b78307878bc3b143ae69478df1ce38.png


샴 고양이는 태국에서 생겨난 종으로, 흔히 태국 왕가의 고양이 품종이라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샴 고양이가 태국 왕실의 고양이로 잘못 알려진 이유는 라마 5세가 영국과 무국 외교를 펼칠 때, 왕실 고양이인 카오 마니(Khao Manee) 대신, 샴 고양이를 선물했기 때문입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결혼 선물로 샴 고양이를 선물 받았고, 이 고양이를 여왕의 고양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영국 왕실과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 된 샴 고양이는 유럽과 미국 전역에 인기를 끌게 되었고, 현재는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고양이의 품종이 되었습니다. 고양이 품종 개발 역사가 비교적 짧은 데에 비해 샴고양이는 오래전인 14세기부터 품종관리가 되던 종류입니다. 영어로는 '시아미즈 캣'이라고 불리는데, 이 단어는 태국에서 온 생물에 대체로 붙이는 접두사입니다. 또한, 'Siam'은 태국왕국의 이전 명칭이기도 하며, '달의 다이아몬드'라는 뜻입니다. 


외모 크림색 털에 코 주변으로 짙은 색의 털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귀, 꼬리, 발 등도 짙은 색입니다. 태어날 시에는 몸 전체가 하얀색이지만, 한 살 무렵이 되면 검은 부분이 선명해지며, 점차 진한 색깔이 나타납니다. 단모종으로, 털갈이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눈은 사파이어색으로, 각도와 조명에 따라 짙은 파란색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꼬리 끝이 가늘어서 포인트가 돋보이고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성격 대체로 온순하고 느긋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로움을 잘 타며, 질투심이 강한 편입니다. 외출이 잦은 사람에게는 샴고양이를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활동량이 많고, 똑똑하고 사교적입니다.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며 장난을 좋아합니다. 


건강 샴 고양이는 당뇨와 갑상샘기능항진증이 잘 생기는 품종입니다. 따라서, 일곱 살 이후에는 건강검진이 필수입니다. 미국과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치주질환이 잘 생기는 품종으로, 정기적인 치아 검진도 필요합니다. 혈액형은 A형이 100%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 아비시니안 (Abyssinian)

1217139809_9samSxoN_8d1b9847e38132be26eb5c1c65362f4867d3c49a.png

이집트 대표 품종묘 중의 하나인 '아비시니안'입니다. 아비시니안 기원에 대해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설들이 존재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 비슷한 모습이 있어서 파라오의 고양이라고 추측되며, 피라미드에서 출토된 고양이 모양의 조각상들과 매우 닮았습니다. 또 다른, 이집트 대표 고양이 품종인 '이집션 마우'가 초기 아비시니안의 컬러와 패턴만 다를 뿐, 형태가 흡사해 두 종의 기원이 같을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오늘날의 아비시니안은 1868년 영국 병사가 고대 에티오피아인 아비시니아에서 고양이를 가져와 유명해진 것을 토대로 '아비시니안'이름으로 지어졌습니다. 아비시니안은 20세기 초반, 영국에서 북아메리카로 옮겨졌고, 1930년쯤 미국의 브리딩 프로그램에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미국에서 등록된 최초의 아비시니안은 1933년에 태어났고, 이 암컷에게서 태어난 고양이들 대부분이 현존하는 아비시니안의 조상이 됩니다. 이로 인해, 1896년 영국 병사에 의해 수입되었던 아비시니안과 현재의 아비시니안의 모습은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외모 아비시니안은 단모종으로, 날렵한 몸매와 큰 귀가 특징입니다. 색상이나 전체적인 모습이 퓨마 같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눈은 아몬드 모양으로 노란색 또는 연두색입니다. 하지만 알비노의 경우 푸른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마에는 아비시니안의 특징인 M자형의 짙은 무늬가 있습니다. 어린 아비시니안은 크면서 털 색이 조금씩 밝아지거나 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217139809_CfIJFQV0_c45906ec65d9d2887c597a647ecc1dc7c8e072e8.png

아비시니안의 털색은 쏘렐, 루디,  블루, 폰 이렇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 루디와 쏘렐이 가장 많습니다. 아비시니안 알비노는 매우 드물게 나오는 털색입니다. 아비시니안 쏘렐(Sorrel)은 옅은 부분은 갈색, 짙은 부분은 황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꼬리의 끝은 황갈색, 발바닥은 분홍색, 코는 분홍빛 입니다. 아비시니안 루디(Ruddy)는 옅은 부분은 적갈색에서 황갈색, 짙은 부분은 검은색에서 고동색을 띄고 있습니다. 보통 이마 중간부터 척추를 따라 검은색 포인트가 있습니다. 발바닥은 검은색 혹은 고동색, 코는 붉은 벽돌색입니다. 아비시니안 블루(Blue)는 베이지색 바탕에 푸른색, 회색빛이 돕니다. 흔하지 않은 털색으로 등 전체적으로 푸른 회색빛이 도는 것이 특징입니다. 배 쪽으로는 밝은 갈색 느낌이 납니다. 발바닥은 고동색, 코는 붉은 벽돌색입니다. 아비시니안 폰(Fawn) 역시 흔하지 않은 색으로, 엷은 황갈색 또는 밝은 크림색 바탕에 어두운 크림색의 무늬가 있습니다. 발바닥은 분홍색, 코도 분홍색입니다. 


성격 고양이 중에서도 지능이 높기로 유명한 아비시니안은 장난기 많고 영리하고 똑똑한 고양이입니다. '개냥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기억력이 좋기 때문에 어릴 적 좋지 않은 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계속 기억하기 때문에 경계심이 오래가기도 합니다. 워낙 활동 범위가 넓기 때문에 비교적 넓은 공간이 필요하며, 사람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입양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질병 아비시니안 고양이는 유전병 발현이 드문 편이지만, 주로 나타나는 질병이라고 하면 진행성 망막 위축증(PRA)로 불리는 병과 피루베이트 키나아제 결핍증(PK)로 불리는 병이 있습니다. PRA는 통증은 없으나, 점차 망막이 퇴화하면서 결국은 실명하는 병으로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습니다. PK는 혈액 내 적혈구의 숫자가 감소하면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키는 질병입니다. 증상은 가벼은 빈혈, 만성피로, 식욕부진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튼튼하고 건강한 품종이지만 신장 질환에 주의해야 합니다.


터키 - 터키쉬 앙고라(Turkish Angora)

1217139809_R0SLBGKP_8ff7019eb2995b93da81d1325ece6d43502cac9a.png

터키쉬 앙고라는 자연발생종으로, '앙고라'라는 이름은 터키의 수도 '앙카라'의 옛 이름을 뜻합니다. 터키쉬 앙고라는 터키계의 타타르족이 기르던 고양이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졌지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터키쉬 앙고라는 17세기 초, 앙카라에서 프랑스를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며 최초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에는 1963년에 소개되었고, 1973년에는 국제고양이애호가협회(CFA)의 승인을 받습니다. 또, 20세기 초부터 터키는 터키쉬 앙고라를 중요한 자원으로 생각하여 앙카라 동물원에서 보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모 터키쉬 앙고라는 흔히 페르시안 고양이와 비슷하게 생겨, 구분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페르시안 고양이는 더 둥글고 납작한 데 비해, 터키쉬 앙고라는 얼굴형이 삼각형에 가깝습니다. 또, 터키쉬 앙고라는 페르시안 고양이에 비해 귀가 크고, 귀 사이가 좁으며, 마르고 긴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터키쉬 앙고라는 오드아이가 많은 편인데 이는 하얀 털의 유전자가 오드아이를 가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파란색의 오드아이를 가진 터키쉬 앙고라는 '난청'일 확률이 다른 고양이에 비해 높습니다. 하얀 털의 터키쉬 앙고라가 유명하지만, 하얀 털 말고도 레드, 블루, 블랙 등 20가지 이상의 모색을 가진 터키쉬 앙고라도 있습니다. 터키쉬 앙고라는 중장모에 속하며, 속털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털이 많이 빠지며,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엉킬 수도 있습니다.

1217139809_5rYF4X8j_c8cfaaef6124027cac411240af1a2559d0693806.png

성격 터키쉬 앙고라의 성격은 날렵하고 활발한 편으로, 근육이 잘 발달합니다. 고양이 품종 중 지능이 높은 편에 속하며 호기심도 많습니다. 대체로 주인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은 편입니다.  


건강 터키쉬 앙고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자연발생 품종으로, 유전병이 생기는 환경으로부터는 비교적 잘 보호된 편으로 유전적 질병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열성 유전병으로 드물게 이상운동증(PKD)이 막 태어난 고양이에게 나타날 수 있는데, 어느 정도 성장을 한 이후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전과 관계없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순백색의 고양이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진 난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BM PRESS TORONTO 10월호, 2020

페이스북 : @cbmtoronto

인스타그램 : @cbm_press_toronto

Copyright© 2014-2020 CBM PRESS TORONTO All rights reserved.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one root
Maple Posts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21건 1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올해 다시 돌아오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크리스마스 마켓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9, 조회: 1218
드디어 2021년에는 토론토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길수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이는 온타리오의 오랜 락다운 이후 마침내 도시가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신호인 것으로 보입니다.보통 매년 행사를 주최하지만, 2020년에는 개최되지 않았던 크리스마스 마켓을 위한 공고가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블로그에 게시되...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를 100배 즐기는 8가지 방법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9, 조회: 1314
온타리오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는 익히 알려져 있는, 포도원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것 이외에도 더 많은 매력이 있는 곳인데요. 세계 최대 모래 언덕과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꽃밭이 있고 다수의 훌륭한 숙박시설도 갖추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Vacay 선정, 캐나다 최고의 휴가지 중...

캐나다에서 자동차 딜러로 일하시는 '엘빈'님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7, 조회: 1672
<Interview Room>은 캐나다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생생한 경험담, 팁, 정보 등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차 파는 남자 엘빈입니다. 저는 기아 딜러 샵에서 세일즈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는 2005년에 가...

여름이 가기 전 방문해야 할 온타리오 시크릿 비치 8군데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1, 조회: 2243
하늘길이 한동안 막혀 있어 캐리비안의 아름다운 바닷가가 그리운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이처럼 낙원과도 같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된다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온타리오에도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비치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여름이 가기 전, 에메랄드빛 비치에서 휴식을 취하며 환상적인...

보기만 해도 청량한 영화 4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0, 조회: 1346
유난히도 더운 여름, 영화로 피서를 대신합시다.여름과 잘 어울리는 영화 4편을 소개해드립니다.여름 영화의 장점은 눈으로나마 대신 피서를 갈 수 있다는 점!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청량함을 가득 안겨줄 영화 4편으로, 마음으로나마 바다로 피서를 떠나 시원함을 맛보는 건 어떨까요?맘...

Rosé Wine과 함께 로맨틱한 한여름 밤 즐기기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16, 조회: 1275
습도 가득한 공기, 맑은 새 소리와 함께 목청 터지듯 울어대는 매미 소리, 살짝 흔들리는 나뭇잎에 지나가는 후끈한 바람, 그리고 간만에 느껴보는 시원함,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설레게 하는 뜨거운 여름이 왔어요. 여기에 시원한 Rosé Wine도 한 잔 곁들여 주면, 정말 완벽한 한여름 밤이 완성될 것 같은데...

캐나다 최대의 에어쇼가 올 여름에 돌아옵니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12, 조회: 1485
캐나다 포스 스노우버드가 캠롭스에서 제니퍼 케이시 대위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고 이후 거의 1년 만인 올 여름 토론토로 돌아옵니다.이는 2020년 5월에 토론토 에어쇼가 열린 이후 처음 있는 행사인데요. 비록 CNE는 올해 취소되었지만, 2021년 토론토 에어쇼는 계속됩니다.캐나다 포스 스노우버드가 출연하는 캐나다 ...

캐나다 대서양 최대 도시, 핼리팩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11, 조회: 1725
바닷바람, 라이브 음악, 랍스터가 유명한 핼리팩스캐나다 전국 도시 규모로 치면 중위권이지만, 캐나다 대서양 연안 4개 주 일대로만 치면 최대 규모의 도시인 핼리팩스는 노바스코샤 주의 주도입니다. 인구는 캐나다 도시 인구 순위에서 1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BC주의 주도 빅토리아와 더불어 캐나다 해군의 요충지입니다. 대서양...

욕데일 쇼핑몰에 거대한 마블 전시가 찾아옵니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08, 조회: 1783
오랜 지연 끝에 드디어 토론토에 거대한 마블 어벤져스 전시회가 공개되었습니다.Avengers S.T.A.T.I.O.N. (Scientific Training And Tactical Intelligence Operative Network)은 원래 2020년 11월 20일에 개장하고 12월 31일에 전시를 폐장한다고 발표했었...

온라인 뜨개 세계 속으로 떠나보아요 1탄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08, 조회: 1282
저번 시간에는 토론토에서 만날 수 있는 실 공방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호부터는 쉽고, 안전하게, 편하게 집에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뜨개 사이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배송 서비스부터 쉽고 넉넉한 환불 기간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으니 마다할 이유가 더욱 없겠죠! 이쁘고 퀄리티 좋은 실은 물론 ...

[주(酒)간 여행]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세계 각지의 술!

작성자: CBMED, 작성일: 07-07, 조회: 1074
[주(酒)간 여행]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세계 각지의 술! 자칭 맥주 요정, 타칭 맥주 요괴, “맥요”와 떠나는 [주(酒)간여행]*맥주 외에도 여러 종류의 술을 다룰 예정이지만, 맥주를 제일 즐겨 마십니다 레인쿠버라 불리는 밴쿠버에도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별별동물] 밴쿠버의 도그파크 베스트 7

작성자: CBMED, 작성일: 07-07, 조회: 1027
밴쿠버의 도그파크 베스트 7항상 비가 오던 밴쿠버는 이제 안녕! 이제 곧 여름, 날씨가 엄청 좋고 해도 길어지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여름은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견주들도 부쩍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산책은 반려견에게 꼭 필요한 것인 만큼 빼놓을 수 없는 일과입니다. 부족한...

AGO, 드디어 앤디 워홀 전시와 함께 7월 21일 재개장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07, 조회: 1630
온타리오 미술관이 마침내 큰 전시와 함께 재개관합니다.7월 21일 공식적으로 개장하는 토론토의 주요 현대 미술관인 AGO는 앤디 워홀을 상징적으로 기리는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이 전시회에는 엘비스, 돌리 파튼, 웨인 그레츠키,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포함한 많은 인기 연예인들의 초상화들과 워홀의 실험적인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

<화유기> - 스킨케어 루틴 및 순서

작성자: CBMED, 작성일: 07-06, 조회: 1306
화유기 – 화장품 유목민들을 위한 기초 지침서: 스킨케어 루틴 및 순서 "여러 가지 스킨케어 제품들 각 기능이 무엇일까?" 많이들 궁금해하고 알고 있지만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드는 스킨케어 루틴 및 순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제형으로 순서를 생각하는 ...

자연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캐나다 국립공원 TOP 10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04, 조회: 1255
광대한 국립공원을 자랑하는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국립공원 10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캐나다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일텐데요. 광대한 국립공원 시스템을 자랑하는 캐나다는 그 규모, 아름다움, 다양성에 대해서는 사실상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 ...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캐나다에서 촬영한 영화 9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30, 조회: 1588
*사진출처: DreamWorks Distribution캐나다는 할리우드의 대규모 예산 영화 및 TV 프로그램의 인기 촬영지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 중에는 전세계적으로 대흥행을 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혹은 아프게도 했던 영화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데요.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캐나다에서 촬영된 아래의 영...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1년 7월호 (Vol.82)
CBM PRESS TORONTO – 2021년 6월호 (Vol.81)
CBM PRESS TORONTO – 2021년 5월호 (Vol.80)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