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로 사랑받는 와플의 모든 것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Living 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로 사랑받는 와플의 모든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1,302회 작성일 20-06-15 10:00

본문

와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번 호에서는 와플의 유래, 종류 그리고 레시피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와플의 유래

와플은 중세 시대 유럽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팬케이크를 만들다 실수로 고기 망치로 굽고 있던 팬케이크 반죽을 누른 것에서 기원합니다. 기원에서 알 수 있든 와플은 특유의 요철 모양이 특징입니다. 14세기 와플은 발효시키지 않은 반죽을 납작하게 구운 것으로 요즘의 와플보다 더 바삭한 식감이었습니다. 이런 와플은 신분에 상관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었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호밀을 넣은 와플을, 부자는 우유와 달걀을 넣어 맛을 낸 밀가루 와플을 먹었다고 합니다.와플이 미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1725년 영국 궁정 요리사 로버트 스미스가 와플을 소개하면서부터입니다. 이전에는 '와플'이라는 단어는 영어에는 없었다고 합니다. 이후 뉴욕에서 와플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1700년대 중반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와플 파티'는 세련된 사교 모임의 한 형식이었습니다. 


와플이 아침 식사로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도 이와 비슷한 시기입니다. 이때 미국에서는 아침 식사로 단 음식을 먹었는데, 이에 따라 와플에도 메이플 시럽이나 꿀과 같은 달고 맛있는 토핑을 얹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재즈 시대에는 뉴욕의 재즈 연주자들이 저녁을 먹기에는 너무 늦고, 아침을 먹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에 공연이 끝나기 때문에 이 와플이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때, 와플 위에 프라이드 치킨을 올리고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먹었다고 합니다.

와플은 크게 벨기에식 와플과 미국식 와플로 나뉩니다. 여기서 벨기에식 와플은 브뤼셀 와플(Brussels Waffle)과 리에쥬 와플(Liege Waffle)로 또 나눌 수 있습니다. 

1676061764_lT3rIG7d_54e4698dbeaccf9933e8b267cde13da6aa9a09fb.png



와플의 종류 

브뤼셀 와플(Brussels Waffle)

벨기에 와플의 종류 중 하나인 브뤼셀 와플은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흔히 맛볼 수 있는 기본적인 와플입니다. 브뤼셀식 와플은 케이크 반죽처럼 묽게 반죽하여 직사각형으로 바삭하게 구워내는 와플입니다. 달걀흰자가 들어가기 때문에 부드럽고 바삭한 맛을 내는데 비해, 달콤한 맛이 덜해 아이싱 슈가나 시럽을 찍어 먹는 게 좋습니다. 겉면이 바삭바삭하고 다른 와플보다 조금 더 가벼운 질감입니다. 

1676061764_ugwzPdEr_262be365282c9ba207618ed55190dd88d776c28b.png


브뤼셀 와플 레시피 

준비물 | 박력분 150g, 버터 125g, 물 100g, 우유 50g, 설탕 30g, 드라이이스트 4g, 달걀 1개, 소금 약간, 베이킹파우더 1/3작은술, 토핑(바나나, 견과류, 초코시럽)

01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넣고 섞는다. 

02 우유, 달걀노른자, 설탕,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녹인 버터를 섞은 후 01의 이스트 물을 섞는다.

03 달걀흰자에 소금을 약간 섞어 머랭을 만든다. 

04 02에 머랭을 3번에 나누어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섞은 뒤 따뜻한 물에 중탕으로 30분간 발효시킨다.

05 와플 기계에 반죽을 부어 굽는다. 

06 토핑을 곁들여 먹는다. 

1676061764_70nsD8Ki_03776ab504f5f108bc4d87219f4b9965649535b5.png


리에쥬 와플(Liege Waffle)

벨기에의 지명에서 이름을 따온 리에쥬 와플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와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밀가루와 버터, 우유, 그리고 펄슈가와 이스트 등을 넣은 후 바닐라 향을 첨가해서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끈기 있는 반죽이 되는데요. 이후, 격자 모양의 와플 틀에 반죽을 넣은 후 구워내면 울퉁불퉁한 원형이 됩니다. 식감은 쫀득쫀득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반죽에 있는 하얀색 덩어리가 바로 펄슈가 입니다. 

1676061764_ujJDEIHs_acb6a371b725a5ee6142bacae54de56eadca9d34.png


리에쥬 와플 레시피

준비물 | 강력분 140g, 박력분60g, 버터 60g, 우유 40g, 설탕 35g, 드라이이스트 4g, 소금 2g, 달걀 1개, 토핑(슈가파우더, 생크림)

01 강력분과 박력분을 섞어 체에 치고, 미지근한 우유에 이스트를 섞는다.

02 설탕과 달걀, 녹인 버터, 소금을 넣은 뒤 01과 섞어준다.

03 반죽을 잘 치댄 뒤, 볼에 담아 랩을 씌우고 

반죽이 2배 정도 부풀도록 중탕으로 발효시킨다. 

04 잘 눌러 가스를 뺀 후, 5개로 나누어 와플 기계에 넣고 굽는다. 

05 토핑으로 준비한 생크림과 슈가파우더를 곁들여 먹는다. 

1676061764_YS8gXAJ0_0c3f6ccdee0f3f1c694e88a24f0dc59db60000ea.png


미국식 와플

미국식 와플은 이스트 대신 베이킹파우더를 사용해 식감이 더 바삭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 위에 아이스크림이나 시럽 등을 올려 달게 먹기도 하는데요. 한국에서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와플이 바로 이 미국식 와플의 변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미국식 와플은 와플 위에 베이컨 계란, 프라이드치킨과 같은 재료를 올려 든든한 식사로도 즐기기도 합니다.

1676061764_T6OzaSU4_5529041897f2a2fc0203584e9440d2b5d169da71.png


미국식 와플 레시피

준비물 | 우유 130g, 박력분 120g, 버터 70g, 설탕 8g, 베이킹파우더 5g, 달걀 2개, 소금 약간, 토핑(취향에 맞게)

01 분량의 우유와 달걀, 설탕,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준다.

02 01에 체에 친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섞어준다.

03 02에 녹인 버터를 넣고 섞어 반죽을 만든다.

04 와플 기계에 버터를 브러시로 살짝 바른 후, 준비된 반죽을 와플 기계에 붓고 굽는다. 

05 아이스크림, 과일 등 원하는 토핑을 곁들여 먹는다. 

1676061764_H4JizDFh_27f0fb905be279472d9085557430d11c0d61b027.png


와플 기계 추천

와플 기계가 자리 차지하는 게 싫다면 

Cuisinart Vertical Waffle Maker WAF-V100C $129.99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 나와 인기가 급상승한 제품으로, 다른 와플 기계와는 달리 세워져 있는 상태에서 반죽을 붓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계 자체가 세로로 세워진 형태이다 보니, 보관이 용이합니다. 

사용 방법은 와플 기계를 예열한 후, 소리와 함께 불이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면 반죽을 부으면 되는데요. 함께 동봉된 계량컵에 반죽을 살짝 모자란 정도로 채워 넣고 위쪽 입구에 부어주면 됩니다. 이때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면서 부어야 반죽이 골고루 채워져서 예쁜 와플 모양이 됩니다. 반죽을 넣으면 초록불이 다시 빨간불로 변하는데, 3단계로 설정해 놓을 시 와플이 구워지는데 3~4분 정도 걸립니다. 와플이 익으면 알람이 울립니다.

1676061764_8It9dq1F_76432ef5d7cb6d4c0c0ef31455fbb6102213a568.png


와플뿐만 아니라 파니니도 자주 해 먹는다면

Cuisinart Griddler $139.99 와플팬 $39.99

와플 기계로 와플만 해 먹기가 아쉽다면 이 제품을 추천해드립니다. 쿠진아트 파니니 기계인데요. 여기에 와플 팬만 구입하시면 파니니도 만들 수 있고, 와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바로, 팬이 모두 분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와플을 만들어보신 분들이라면 뒤처리하는게 가장 힘들다고 하실 것 같은데요. 이 제품은 그냥 팬을 분리해서 물로 씻어내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합니다. 또한, 파니니 기계에 와플 팬을 끼워 쓰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와플 기계보다 크기가 조금 넓어, 한 번에 많은 양을 구울 수 있습니다. 

1676061764_ysZvUa61_34cefbd2ff3448ce16490f3d11cb23bb52ba3615.png


자주 해 먹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면?

Dash DMW001 Mini Waffle Maker $20

와플을 만들어 먹고 싶은데, 계속 잘 해먹을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면 처음부터 비싼 제품으로 사지 마시고, 저렴한 제품으로 고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세일 중인 제품이나 깨끗한 중고도 괜찮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은 'Dash'인데요. 가격은 $20으로, 세일 중이라면 $14.99까지 가격이 내려가기도 합니다. 귀여운 외관에 작은 사이즈로 보관도 용이합니다. 흰색, 민트색, 빨간색, 핑크색 등 다양한 색이 있으며, 팬 모양도 일반 와플,  무늬 없는 것, 꽃 모양,  하트 모양 등이 있습니다.  

1676061764_6VdASkCQ_a06fba05259881336a4cdf653e105c92fcc67fce.png


마트에서 볼 수 있는 와플 믹스

와플 기계까지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반죽을 만들어 와플 기계에 굽기만 하면 끝인데요! 반죽하는 데 자신이 없거나, 손이 너무 많이 가서 싫다면 현지 마트에서 와플 믹스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방법도 간편하니, 바쁜 아침에 제격입니다. 바삭하고 따뜻한 와플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1676061764_D8i4Yv7x_8f2a09eafcaf86d913bcb5df3e2ea78234f70bb1.png




CBM PRESS TORONTO 6월호, 2020

페이스북 : @cbmtoronto

인스타그램 : @cbm_press_toronto

Copyright© 2014-2020 CBM PRESS TORONTO All rights reserved.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BlueJays-SIDE
one roo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63건 1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오직 나만을 위한 미니 카페, 홈 카페 - 와플 시리즈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05, 조회: 48
나만의 취향으로 꾸미는 우리 집 안의 작은 카페 작은 기계 하나로도 가능해요나만을 위한 홈 카페 그 두 번째 시간입니다. 여러번의 셧다운 때문에 더 이상 삼시세끼 차려 먹는 재미로는 하루가 채워지지 않으시죠? 그럴 땐,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나만을 위해 이쁘게 준비하고, 사진도 찍고 즐기기도 하는 미니 홈 카페를 차려보는...

여름 액티비티, 코로나19 위험도는 얼마?

작성자: CBMED, 작성일: 07-03, 조회: 1808
여름 액티비티, 코로나19 위험도는 얼마? "캠핑부터 야외 바비큐까지" 캐나다 언론사 CBC에서 여름을 맞이해 각 여름 액티비티별 코로나19 노출 위험도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CBC 측은&...

견과류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작성자: Julian, 작성일: 06-29, 조회: 1432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 덕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영양 만점 간식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간식이라 많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 관리할 때 견과류는 하루에 얼마만큼 먹는 게 좋을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착한 지방 vs 나쁜 지방대부분의 견과류는 착한 지...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준은?

작성자: CBMED, 작성일: 06-28, 조회: 1373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준은?“주 1kg 이상 빼면 안 좋아”뜨거운 여름입니다. 여름은 꽁꽁 싸맸던 겨울과 달리 옷이 얇아지면서 몸매가 더 부각되기 마련입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름 대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급작스러운 다이어트는 요요 현상을...

밴쿠버 근교에 이런 워터파크가? Big Splash Water park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28, 조회: 1099
빅 스플래쉬 워터파크(Big Splash Water Park)뜨거운 여름이 다가옵니다. 밴쿠버 여름은 햇볕이 강해서 하늘 아래 있으면 따갑다 싶을 정도로 뜨겁게 느껴지지만, 습기가 적어 일단 그늘만 들어가면 시원하고, 바람이 불면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편입니다.습도가 높아 후터분한 무더위는 아니라서 그래도 비교적 더...

캐나다 복권 어떤 종류가 있을까?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21, 조회: 1878
캐나다는 복권을 좋아하는 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복권은 굉장히 중요한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분이 '로또가 되면 ~를 할 거야'라는 식으로의 농담도 자주 주고받곤 하니까 말이죠. 캐나다 역시 북미에 위치한 복권 애호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대중적으로 다양한 ...

와인 영화와 함께 한 잔 하시면 좋을 와인 5종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20, 조회: 1304
높고 청량한 하늘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나도 따뜻하지만 이따금 외출할 때면 답답한 마스크에 가려져 그 산뜻한 공기를 온전히 느끼는 것마저도 어려워진 요즘,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특히 우리 모두의 일상을 위해 Front Line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

숨겨진 토론토 명소 9개 - 2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16, 조회: 1535
비상사태 끝나면 어디 새롭게 가볼 곳 없을까?토론토에도 있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 아는 히든 스팟!길고 긴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아직은 지난 봄들과 같이 즐길 수는 없지만, 조만간 밖으로나가 봄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며,...

치즈 먹으면 살 찌나요?

작성자: Julian, 작성일: 06-16, 조회: 1557
"치즈는 우유로 만들었으니까 살 안 찌겠죠?"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봤을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는 치즈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치즈란?치즈는 우유에 유산균을 넣어서 발효시킨 제품으로 발효되는 동안 분리된 유청을 모두 제거해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킨 결과물입니다. 네이버 지식...

토론토 미술관•박물관 총정리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15, 조회: 1451
토론토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모든 곳들을 모아봤습니다캐나다 토론토에는 예술과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 수 만 가지의 종류들로 빼곡히 채워진 박물관, 아프리카, 이집트, 아시아 등 세계 각지의 예술품들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장소가 이곳 토론토에 있기...

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로 사랑받는 와플의 모든 것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15, 조회: 1303
와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이번 호에서는 와플의 유래, 종류 그리고 레시피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와플의 유래와플은 중세 시대 유럽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팬케이크를 만들다 실수로 고기 망치로 굽고 있던 팬케이크 반죽을 누른 것에서 기원합니다. 기원에서 알 수 있든 와플은 특유의 요철 모양...

더워지는 날씨, 차내 손 소독제 방치하지 말아야...

작성자: CBMED, 작성일: 06-14, 조회: 1682
더워지는 날씨, 차내 손 소독제 방치하지 말아야...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그늘 없는 곳에 차를 주차하면 순식간에 차 내부 온도가 상승하는데요. 일본 소방청에 따르면, 알코올 도수가 67 % 이상인 제품을 내부 온도가 올라간 차내에 놔둘 경우, 화재 위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차량 내부가...

영화는 추억을 담은 보물상자다

작성자: Julian, 작성일: 06-12, 조회: 1119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의 매혹적인 선율이 영화를 더욱 빛낸, 영화와 함께 성장한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 속에서 피어난 영화 이야기’  음악이 영화를 만났을 때 3영화를 재미있게 감상한 후에 흔히 “영화 속에 빨려 들것만 같았다”라...

캐나다 3D 디자이너 '의진'님 인터뷰

작성자: Julian, 작성일: 06-09, 조회: 1217
캐나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자기소개?저는 공의진이라고 합니다. 캐나다에는 한 10년 전쯤에 가족들과 함께 처음 런던(ON)에 같이 이민을 오게 되었고요. 고등학교 그리고 OCAD 대학에서 Industrial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는 "3D FACTORY"라는 3D 프린트 서비스 ...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Julian, 작성일: 06-05, 조회: 1479
토론토 여름의 뜨거운 햇살!자외선 차단제로 우리의 피부를 보호합시다.뜨거운 햇살을 느낄 수 있는 토론토의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이 좋다고 그냥 나가게 되면 우리의 피부는 상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왜 꼭 발라야 하며, 어떤 자외선 차단제가 좋은 것일까요? SPF 수치가 높으면 모두 좋은 제품일까요...

오직 나만을 위한 미니 카페, 홈 카페 - 400번 젓기 시리즈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03, 조회: 1401
내가 제일 잘 아는 곳에서 나만을 위한 메뉴로 자신에게 주는 힐링! 요즘 핫한 홈 카페는 무엇이 있을까?어머님들이 집에 모여 과자 에이스를 하나씩 앞에 두고, 인스턴트 커피를 즐기며 도란도란 얘기하는 모습. 한국인들의 회사 생활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점심시간만 되면 하나씩 자판기 종이컵을 들고 수다를 떠는 모습. 모두 익...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0년 7월호 (Vol.70)
CBM PRESS TORONTO – 2020년 6월호 (Vol.69)
CBM PRESS TORONTO – 2020년 5월호 (Vol.68)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