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꼭 가봐야 할 겨울왕국 캐나다 겨울여행지 TOP7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Entertainment 올 겨울 꼭 가봐야 할 겨울왕국 캐나다 겨울여행지 TOP7

페이지 정보

작성자 DanielSong 댓글 0건 조회 3,159회 작성일 19-11-26 20:42

본문

:: 올 겨울 꼭 가봐야 할 겨울왕국 캐나다 겨울여행지 TOP7 ::


     차갑고도 시린 계절 겨울,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를 손꼽아 보자면 역시 캐나다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연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겨울로 보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늘 기록적인 추위를 기록하는 이 거대한 대륙 캐나다. 얼마 전에는 캐나다 사람보다 추위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이 어딨냐는 자신감을 보였던 캐나다구스 CEO의 인터뷰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그렇게 추운 캐나다에, 왜 요즘 더 많은 여행을 이곳으로 계획하는 것일까요? 저는 그 이유를, 겨울만의 짙은 매력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캐나다에 아무리 오래 살아도, 그야말로 "살을 에는" 강추위 앞에 여전히 적응이 될 것 같아 보이지 않지만, 캐나다의 겨울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습니다.


한국과는 분명히 다른 캐나다 겨울만의 바이브가, 그 감성이 분명한 메리트로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혹시, 올겨울 이 춥고 추운 캐나다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어떤 곳으로 방문할지 결정은 하셨나요? 세계 2위에 랭크된 이 큰 땅덩어리를 가진 캐나다에서 어딜 가야 잘 갔다는 소릴 들을지 고민이시죠? 그렇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리는 다음의 여행지 7군데를 확인해보세요. 올겨울 여행 플랜을 세우시는데 분명히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자신합니다. 오늘은 캐나다 겨울철 여행 명소 TOP 7 군데를 선정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이중 도심 속 이벤트 중에서는 북미권에서도 꽤 큰 규모를 자랑하는 토론토의 크리스마스 마켓 이벤트 정보도 자세하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2516102457_mV8G14Ts_6ab5729be7b4970fd03014dcbf7a065b38cda626.jpg

[ Photo Credit @SHUTTERSTOCK ]


1) Skate on the Rideau Canal _ (오타와 리도 운하 스케이트 트레일)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는 자연의 매력과 도심의 활발함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중소도시 느낌으로, 한국의 대전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딱히, 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방문해 보시면 그 특유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속에서 캐나다만의 매력적인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트레일은, 200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리도 운하로, 겨울철에는 이렇게 천연 아이스 링크장으로 변신해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전체 운하의 길이는 202KM에 이르는 거대한 운하이지만, 겨울 이벤트로 스케이트 트레일로써 이용이 가능한 구간은 7.8KM 정도로 여전히 길고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올림픽 대회 경기를 위한 아이스 링크 크기에 버금가며,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이스 링크장으로 손꼽힙니다.


한겨울로 접어들기 전까지는, 운하 구간의 컨디션에 따라 운행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월 이후부터는 모든 구간이 얼기 때문에 전체 구간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516102457_Tzr7OxHd_1f525826f31fe4d2249d69ee8e450bba7f153131.jpg




2516102457_3xCJuIgo_827840809e1c911c9ef8f78df43878b0a021090f.jpg


[ Photo Credit @SHUTTERSTOCK ]


2) Explore the Majesty of Whistler(2010 겨울 올림픽 개최 도시)


2010 겨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캐나다 겨울의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캐나다 휘슬러. 휘슬러는 겨울철 특히 유명 스키장들의 연이은 개장으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에게 최적의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극한의 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방한용품을 구비해 오시는 것을 꼭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연 속에서 즐기는 스키는, 사실 한국 분들에게 있어서 더 큰 로망이지 않나 싶은데요. 북미권에서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휘슬러는 스키족들을 위한 최고의 장소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겨울 스포츠가 다양한 레벨에 맞게 준비되어 있어, 선택할 수 있는 레인지 셀렉션도 폭넓게 제공됩니다.


사방이 눈에 뒤덮인 아름다운 절경을 보며 현지 테라피를 즐기는 힐링족들의 방문도 많은 곳인데요. 대 자연의 신비로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휘슬러에서 광활한 캐나다의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2516102457_p6TbDFHI_6b3fadb08283f5d9fb733adec94ce7b6bb2df056.jpg




2516102457_D9CwO740_d851778f42dc026e5a0ae175f0e2172efc2d083f.jpg

[ Photo via maps.roadtrippers.com ]


3) Yellowknife (환상의 오로라 관광 명소)


옐로 나이프는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에 위치한 도시로 세계 최대의 오로라 관측 명소로 명성이 자자한 장소입니다. 미국 NASA에 의해 추천되는 오로라 명소인 만큼, 극한의 추위를 감당하면서까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데요. 특히, 통계적으로 3일 체류 시 오로라를 관측할 확률이 95%로 높아 다른 오로라 관광지에 비해 높은 관측률을 자랑합니다.


오로라의 경이로움은, 사실 이렇게 사진이나 영상을 다 담아서 보여드리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 감격스러움과 감동스러움에 실제로 오로라를 관측하는 관광객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만큼, 자연의 경이로움 앞에 그 꾸밈없는 실제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다시 찾는 재방문율도 높은 도시입니다.


비단, 오로라 관측만 볼거리로 제공되는 곳이 아니라, 겨울의 매력을 다양하게 품고 있는 도시인만큼 썰매개 체험, 숲속 눈길 트레일 박물관 등 생각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2516102457_fD9mVPc0_2f9518df45339f15b218aa71ac0bec01182a604d.jpg





2516102457_RXoAhwOU_39d10d71d8b723a2e68ec5df3726b7dd7d92b725.jpg

[ PHOTO: FRÉDÉRIQUE MÉNARD-AUBIN/NUIT BLANCHE À MONTRÉAL ]


4) All-Nighter Exploring Montreal's Nuit Blanche(몬트리올 백야 축제)


밤새 화려한 불빛으로 물든 도심이 어둠에 가려지지 않는다 하여 붙여진 "백야 축제"인 누이 블랑쉬는 사실 토론토에서도 매해 개최되는 인기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백야 축제하면 몬트리올이 먼저 떠오를 만큼 그 규모 면에서는 월등히 앞서가는데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도시인만큼 풍성한 먹거리와 더불어 밤새도록 즐길 거리가 가득해 찾는 이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무료 뮤지컬 공연, 겨울 스포츠 액티비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밤새도록 진행됩니다.



2516102457_RLobV91q_cf900c150bc796ce804080d6b1558fb3a83f5160.jpg




2516102457_lRhXvpdI_64254a70b106e0a8c2209bd3ef62824af0a7d278.jpg

[ Image via MONT-TREMBLANT.CA ]


5) Go Biking in Mont Tremblant(바이킹 및 스키 명소 몽트랑블랑)


겨울철 캐나다 여행으로 찾는 많은 분들이 플랜을 세우는 곳으로 유명한 몽트랑블랑은, 유난히 많은 강설량으로 인해 각종 겨울 이벤트가 다양하게 개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마치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것처럼, 눈길을 헤쳐 달리는 스노우 바이킹 액티비티가 유명한 명소입니다.


눈길을 달리기 위해 특수 제작된 자전거로 힘차게 달리는 이색 액티비티로 캐네디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스포츠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키장 리조트 시설도 다양한 옵션으로 마련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516102457_pbr1Kc4l_5dac16d9ca197b60ea0b495cce858fec889fa632.jpg




2516102457_pgQ42KYX_30a548b72015b67d9668eeda11faf2126b32b03e.jpg

[ Image via MONT-TREMBLANT.CA ]


6) Snowshoe the Myra Canyon Trestles in Kelowna(설신을 신고 캐나다 겨울 전경을 만끽해 보자)


아마 오늘 소개해 드리는 장소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BC 주에 위치한 Kelowna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한 소도시로 주변에 대형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산과 와인 농장 등 대 자연에 둘러싸여 캐나다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다른 장소의 다소 액티브한 겨울 스포츠에 흥미가 없으시다면, Snowshoe(설신)을 신고 눈길을 걸으며 평화로운 캐나다의 겨울을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516102457_ELok9qWN_b1d19955a4772dd167a7a3eff88da9e078bad0bb.jpg




2516102457_0hJ6Wwxl_c76ef26927d837c231f123dd1c6df6bcda2df769.jpg

7) Toronto Christmas Market (성탄절 감성 충만, 토론토 크리스마스 마켓)


한 해의 마무리는 토론토 크리스마스 마켓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 이벤트는 연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또 찾고 싶어 하는 연례 행사로써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올해에는 11월 19일 오픈하여 크리스마스 3일 전인 12월 22일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일로써 문을 열지 않습니다.


주말의 경우 입장료가 발생되는데요. 올해에는 8불로 책정되었습니다. 토론토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디스틸러리 지구에서 열리는 이벤트인 만큼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상당히 매력적인 이벤트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로컬 상인들의 다양한 수제 예술품과 더불어, 캐네디언이 사랑하는 길거리 음식,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풍성하게 채워지는 겨울 이벤트로 늘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 항상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이니 만큼 주말을 피해 평일 조금 이른 저녁 시간대에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워낙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 토론토 크리스마스 마켓 사진은 몇 장 더 보여드릴게요.



2516102457_TgbsJPK4_5faa588db9c769943ca9ab4e14545c4db470adf4.jpg




2516102457_FuS4ig5V_89a4d30827883c21be4a7558323584b8b751ba02.jpg




2516102457_jPqDys1N_8fd6321cffc6df48ee22008896902a7c1a242d51.jpg




2516102457_FRDLziGB_0f1eba89a86ab8513d240f63ed52ce012c65d9f4.jpg

[ Above Christmas Market Images Credit @Daniel Song ]


2516102457_0qHl8PF7_91d083c38cb174dd3d848655196f96f27b2fba04.jpg


오늘은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가진 겨울철 캐나다 여행 명소 7군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각 장소마다 가진 매력이 달라 어디로 떠나야 할지 저도 참 고민이 되는데요. 겨울의 차갑고도 쓸쓸한, 그렇지만 그 고요함 속에 자연이 선사하는 광활한 감동이 여전히 큰 메리트로 느껴집니다. 이 겨울 캐나다 국내여행을 계획하셨나요? 분명 후회 없는 멋진 여정이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즐거운 여정길, 안전한 여정길 되시길 바라면서, 그럼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 숨 쉬는 캐나다 겨울을 올 겨울 마음껏 만끽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글/기획/구성 _ 에디터 송대열 Translated and rewritten by Daeyul Daniel Song _ Reference Source - /travel/canada/canadas-13-coolest-winter-travel-destinations/ on readersdigest.ca website, Lead image via SHUTTERSTOCK]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SOS side banner
HANSA SID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80건 1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대식가라면 도전? 메가 라멘 챌린지! MEGA RAMEN Challenge!

작성자: Julian, 작성일: 01-27, 조회: 277
내가 어디서 좀 "먹어봤다" 싶으신 분들이라면 주목해야할 뉴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로 다가오는 1월 29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Kinton Ramen에서 메가 라멘 챌린지(MEGA RAMEN CHALLENGE)를 진행하기 때문이죠. 라멘 전문 브랜드인 킨톤 라멘에서 주최하는 이번행사는 ...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히 보낼수 있는 축제, Mac and Cheese Festival 2020

작성자: Julian, 작성일: 01-27, 조회: 42
다가오는 2020년의 발렌타인 데이,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맥앤치즈 페스티벌(Mac and Cheese Festival 2020)에 참여해보는건 어떠신가요? 올해의 행사는 마침 발렌타인데이와 겹쳐서 많은 커플들이 찾을만한 데이트코스 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3일동안 진행되는 이 행사는 다양한 맥앤치즈를...

달콤하고 부드러운 축제, Butter Tart Festival

작성자: Julian, 작성일: 01-27, 조회: 25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는 타르트(Tart)는 아마 대중적인 간식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맛있는 타르트를 맛볼수 있는 축제가 다가오는 2월 8일 번(Vaughan)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실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즐길수...

2월 1일, 달콤한 초콜렛 페스티벌(Winter Chocolate Show)

작성자: Julian, 작성일: 01-24, 조회: 85
초콜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참여하면 좋을 듯한 축제, 초콜렛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2월 1일날 개최됩니다. 딱 하루동안만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초콜릿빈에서부터 초콜릿 바까지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샘플 초콜렛을 맛볼수있는 절호의 찬스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마차, 딸기, 화이트초코 등 만들어지는 과정또한 구경...

2월 1일, Winter Craft Beer Fest 어떠신가요?

작성자: Julian, 작성일: 01-24, 조회: 75
추운 겨울을 따뜻한 방안에서 지내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계속 집안에만 있다보면 지겹기 마련인데요. 그렇다면 2월 1일날 개최될 예정인 행사, Winter Craft Beer 페스티벌에 참여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Steam Whistle Brewing의 Roundhouse Park에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약 40여개의 맥...

새해에 즐기시면 좋을 ‘스파클링 와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21, 조회: 86
새해에 즐기시면 좋을 ‘스파클링 와인’ 추천드디어 2020년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지나간 해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밝아오는 새해를 행복하게 맞이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이번 호에서는 한 해를 잘 마무리 했음에 대한 다독임과 새해를 새롭게 맞이하기 위한 기대감에 스파클링 와인들을 소개해 드릴까 하...

일본식 주점 이자카야에서 서버로 일했던 '태령'님의 이야기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21, 조회: 145
[Interview Room] : 캐나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Interview Room>은 캐나다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생생한 경험담, 팁, 정보 등을 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일본식 주점 이자카야에서서버로 일했던 '태령'님의 이야기Q. 자기...

명품 하울, 언박싱 유튜버 3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21, 조회: 590
명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명품 하울 유튜버 3인을 소개합니다.> 구수한 명품 하울, 친근감 있는 왕언니푸근한 사투리와 특유의 쿨함으로 기존의 명품을 소중히 대했던 다른 명품 하울 유튜버와는 달리 비싼 명품을 바닥에 툭툭 내려놓는 쏘쿨한 왕언니 입니다. 초등학생 1학년 아들의 꿈이 유튜버라고 해서 시작하게 된 ...

북미 최고의 와인 산지, Napa Valley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20, 조회: 150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나파 밸리(Napa Valley)라는 지명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미국 와인 생산의 중심지로도 널리 알려진 곳인데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동쪽으로 약 60km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신 관광객 중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쯤 들르는 곳이기도 합니다.나파 ...

2020년, 토론토에서 열리는 축제 정리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6, 조회: 2222
다양한 축제의 도시토론토가 굉장히 지루한 도시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결합하여 있는 곳이니만큼 여러 가지 행사가 함께 잘 이루어진 곳이라고 여기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토론토에서는 얼마만큼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준비되어있는지, 또 어떤 곳이 정말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가더라도 아깝...

토론토 어린이집 비용, 얼마나 될까요?

작성자: 쩡몬, 작성일: 01-15, 조회: 270
무상교육이 이루어지는 Kindergarten, 4세 미만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중에는 비싼 어린이집 비용때문에 아이들을 선뜻 어린이집에 보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 어린이집 비용도 Public Child Care Centre인지 Home Child Care Centre 인지에 따라서 연령대를 나누는 기준도 달...

이 차가 궁금하다! – 2020 혼다 CR-V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4, 조회: 158
"뛰어난 실용성, 넓은 적재 공간, 세단 못지 않은 정숙성, 연비까지 다 잡은 최고의 SUV!"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 혼다. 이 혼다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차량을 뽑으라면 단연 시빅(Ci...

윈터리시어스(Winterlicious)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3, 조회: 940
2020년 1월 31일~2월 13일 | 가격 $23~$53토론토 전지역 | www.toronto.ca윈터리시어스(Winterlicious)다양한 음식점과 맛집이 가득한 토론토에서, 부담스러운 가격에 어떤 메뉴를 시켜야 할지 난감하셨던 분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윈터리시어스를 소개합니다. 윈터리시어스(Winte...

[영화 리뷰] 드라이브 (Drive, 2011)

작성자: SUJIN, 작성일: 01-13, 조회: 86
드라이브 (Drive, 2011)감독 : 니콜라스 빈딩 레픈장르 : 느와르, 범죄주연 :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오스카 아이작 등남자의 로망 -   시대가 흐르고 가치관과 통념이 변해도 인간의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에서 비롯되는 열망이란 것이 있다. 인간이 아직 짐승에 가깝던 시절부터 수컷은 무리를...

토론토 라이트 페스트 1월 17일부터 -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2, 조회: 604
2020년 1월 17일 - 3월 1일 | The Distillery Districttorontolightfest.com | 무료추운 토론토의 겨울, 따뜻한 조명으로 녹이자 2017년 처음 시작한 토론토 라이트 페스트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서 열리는 행사로, Light를 이용한 작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기계발 / 동기부여 유튜버 3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1, 조회: 136
자기계발 / 동기부여 유튜버 3인 추천새해엔 새로운 마음으로! 동기부여 되는 자기계발 유튜버 3인을 소개합니다.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 - 체인지 그라운드https://www.youtube.chttps://www.youtube.com/channel/UCtfGLmp6xMwvPoYpI-A5Kdgom/channel/...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January
17
Fri
January
27
Mon
CBM PRESS TORONTO – 2020년 1월호 (Vol.64)
CBM PRESS TORONTO – 2019년 12월호 (Vol.63)
CBM PRESS TORONTO – 2019년 11월호 (Vol.62)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