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살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좋은 도시는?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캐나다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살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좋은 도시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669회 작성일 23-03-01 08:52

본문

가족과 함께 살기에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도시는 어디일까요?


개인 금융, 투자 및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털 커뮤니티인 요어 오이스터(Yore Oyster)는 캐나다의 어느 도시가 가족과 함께 살기에 경제적으로 최적의 장소인지 연구했습니다. 이 연구는 생활비, 출산 휴가 및 육아 휴가, 육아 비용, 통근 시간, 연령대, 도서관, 삶의 질, 범죄율 등 몇 가지 기준에 근거하여 도시의 순위를 매겼습니다.


캐나다에서 4인 가족의 한 달 생활비를 간단히 살펴보면, 밴쿠버와 토론토는 다른 캐나다 도시들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듭니다. 가장 저렴한 곳은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Trois-Rivieres입니다. Yore Oster에 따르면 Trois-Rivières는 낮은 비용(4인 가족 평균 월 3,388달러)으로 높은 생활수준을 영위할 수 있음에 따라 1위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살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좋은 도시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Trois-Rivieres
  2. Québec
  3. Sherbrooke
  4. Ottawa
  5. Charlottetown
  6. Montréal
  7. Guelph
  8. Gatineau
  9. Barrie
  10. Kingston
  11. Calgary
  12. Saint John
  13. Victoria
  14. Vancouver
  15. Kitchener
  16. Windsor
  17. Halifax
  18. Toronto
  19. Edmonton
  20. Moncton
  21. Peterborough
  22. Yellowknife
  23. London
  24. Regina
  25. Abbotsford
  26. Hamilton
  27. Winnipeg

위의 목록에서 상위권에 있는 도시들은 저렴한 물가와 낮은 범죄율을 자랑합니다.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들 또한 리스트에 있지만 상당히 하위권에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전체 연구는 Yore Oyste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096663036_doLmXczF_3e75fce67b81779f45b47253b2b1e0e0e002f277.png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아이엘츠 신청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283건 47 페이지
캘거리 뉴스 목록

캐나다 식당들, 여전히 어려움 겪고 있어…

작성자: CBMljeun, 작성일: 09-16, 조회: 662
캐나다 식당들, 여전히 어려움 겪고 있어…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 2년이 넘도록 식당들은 여전히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캐나다 레스토랑이 발행하는 연례 보고서는 올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실제 수익은 여전히 2019년 수치보다 11% 낮다고 지적했습니다.보고서에 따...

일 년 중 가장 달콤한 하루, 발렌타인데이에 방문하면 좋은 캐나다 도시 TOP 6

작성자: CBMysop, 작성일: 02-01, 조회: 662
매년 2월이면 마음이 괜히 설레어 오는 이유, 바로 발렌타인 데이 때문일텐데요.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든 다른 로맨틱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든,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날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로맨틱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캐나다의 가장 낭만적인 여행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빅토...

밴프에서 그리즐리 곰에 습격당해 부부 사망

작성자: Calgary, 작성일: 10-02, 조회: 663
지난 1일,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에서 그리즐리 곰이 등산객 부부를 습격하여 부부와 부부의 반려견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립공원 측은 지난 금요일 저녁, 곰의 공격을 보고받는 데 사용되는 GPS 경보를 통해 사건이 발생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전문 대응팀은 기상 상황으로 인해 헬리콥터를 이용한 ...

유람선, 에어컨 고장으로 승객들 밖에서 취침

작성자: CBMyvette, 작성일: 08-14, 조회: 663
유람선, 에어컨 고장으로 승객들 밖에서 취침카니발 크루즈 라인의 에어컨 문제로 손님들이 곤욕을 치르고 격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크루즈 하이브는 지난 7월 24일 카니발 선라이즈가 5박의 웨스턴 캐리비안 여행 일정으로 마이애미에서 출발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에어컨 문제를 겪게 되며 게스트 객실을 포함해 전체...

타이타닉 탐사 잠수정 실종돼

작성자: CBMyvette, 작성일: 06-20, 조회: 663
타이타닉 탐사 잠수정 실종돼타이타닉호의 잔해를 탐사하기 위해 사용되던 잠수정이 뉴펀들랜드 해안에서 실종되었습니다. 실종된 잠수정은 워싱턴주의 민간 회사 오션게이트에 의해 운영되던 잠수정인데요. 2노트의 속도로 이동 가능하며 4,000미터의 깊이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또 4명의 승객과 1명의 조종사를 위해 4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흑해 돌고래 5만 마리 떼죽음

작성자: CBMlimpid, 작성일: 10-25, 조회: 664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흑해 돌고래 5만 마리 떼죽음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시작된 이래로, 러시아 점령군의 행동으로 인해 흑해에서 최대 5만 마리의 돌고래가 죽은 것으로 예상됩니다.동물복지단체 UAnimals의 보고에 따르면 이 고래들은 러시아 군함의 사용으로 인해 죽었다고 발표 했습니다. 러시아의 배와 잠수함은 ...

무역 전문 근로자들, 영주권 취득 카테고리에 들어…

작성자: CBMljeun, 작성일: 08-04, 조회: 664
무역 전문 근로자들, 영주권 취득 카테고리에 들어…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이민 길이 열립니다. 지난 5월 연방 정부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특정 직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 주 초, 션 프레이저 이민, 난민 및...

에그플레이션, 고공행진 하는 계란값

작성자: CBMyvette, 작성일: 01-19, 조회: 665
에그플레이션, 고공행진 하는 계란값 식료품값이 많이 올라서 이제는 20불 정도로는 마땅히 살 수 있는 것도 없을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특히 계란이 식품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아, 캐나다와 미국 모두에서 계란 한 묶음의 가격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통계...

테슬라, 연속 가격인하

작성자: CafeLatte, 작성일: 03-06, 조회: 666
테슬라, 연속 가격인하CEO인 일론 머스크로 유명한 테슬라(전기차 제조업체)가 판매 촉진을 위해 거듭된 가격 인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연초부터 가격 조정을 거듭하고 있는 테슬라는, 감소하는 판매량을 회복하고 경쟁사들과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전기차 가격을 다시 인하했습니다. 올해들어 세번째 가격인하입니다. 북미, 영국 및 ...

미국 정부, 중국의 틱톡 지분 매각 압력

작성자: CBMlimpid, 작성일: 03-17, 조회: 666
미국 정부, 중국의 틱톡 지분 매각 압력 중국 회사 바이트댄스가 소유한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국가 안보 위험을 제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수년 동안 미국 정부 관리들은 이 인기 있는 앱의 데이터가 중국 정부의 손에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왔습니다. 조 바이든 미...

캐나다 새 주류 지침, 암 경고 라벨 요구

작성자: CBMyvette, 작성일: 01-17, 조회: 666
캐나다 새 주류 지침, 암 경고 라벨 요구 캐나다 주류에 새로운 지침이 요구되었습니다. 건강 경고 라벨 추가인데요. 적당한 알코올 섭취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CCSA(The Canadian Centre on ...

쇼피파이, 직원의 20% 해고 및 쇼피파이 로지스틱스 판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04, 조회: 667
캐나다 전자상거래 대업 쇼피파이(Shopify)는 직원의 20%를 해고하고 Shopify Logistics를 매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쇼피파이 CEO인 토비아스 뤼트케는 목요일 발표된 서한에서 “오늘 이후 쇼피파이는 약 20% 축소될 것이며 FlexPod는 Shopify Logistics를 인수한다.”...

캐나다, 2026년부터 전기차 판매 의무화 시도

작성자: CBMlimpid, 작성일: 12-21, 조회: 667
캐나다, 2026년부터 전기차 판매 의무화 시도스티븐 길보 환경부 장관이 제안한 새로운 규정에 따라 2026년 캐나다에서 판매된 승용차, SUV, 트럭의 5분의 1이 전기로 운행되어야 합니다.2030년까지 의무화는 전체 판매량의 60%를 기록할 것이고 2035년까지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는 전기차가 되어야 할 것...

약 25만 캐나다 중소기업 폐업 위기

작성자: CBMljeun, 작성일: 06-09, 조회: 667
약 25만 캐나다 중소기업 폐업 위기CEBA 대출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약 25만 캐나다 중소기업이 폐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정부는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중소기업의 파산을 막기 위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으로 CEBA를 시행했습니다. 대출금 상환 기한이 올해 12월 31일까지입니다. 만기일 또는 그 이전에 대출 잔액을...

회사들, 직원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이기 위해 노력

작성자: CBMlimpid, 작성일: 08-14, 조회: 668
회사들, 직원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이기 위해 노력회사들은 지난 3년간 편안한 집에서 일하는 것에 익숙해진 직원들에게 사내 근무를 매력적인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캐나다의 몇몇 대형 은행들이 매주 2~3일의 근무를 의무화하는 등,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직원들을 현장으로 오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서비스 캐나다, '온라인 여권 트래커' 도입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3-22, 조회: 668
서비스 캐나다는 캐나다인들이 여권 신청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도구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COVID-19 팬데믹 이후 수많은 캐나다인들이 다시 여행을 떠나기 시작하면서 현재 서비스 캐나다는 전례 없이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라인과 수개월에 걸친 기다림은 일반적인 일이 되었고,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봄철 하이킹하기 좋은 BC주의 아름다운 호수 11곳
키우기 쉬운 실외견 - 코커스패니얼 / 시베리안허스키 / 달마티안
토론토 핫플레이스 가성비 맛집 BEST8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